
26.01.06 (수정됨)
공고에 정규직 기재돼 있었고 육아대체 등 관련 내용 없었습니다 면접 갔다가 당일 임원진 면접 끝나고 바로 채용되어 기다림 없이 입사하였습니다
1개월 수습 후 연봉 협상과 재계약을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났고, 분위기 상 면접 당시 제 처우나 복지 등등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불찰입니다...
총무 (세금계산서 발행, 직원 근태관리, 월말마감 외 문서 관리 등 업무)로 들어갔습니다 총무팀엔 총 2명 (부장과 실무자)로 구성이 이루어져있었고요 부장은 따로 실무를 하지 않고 결재나 큼지막한 업무만 보시더라고요
실무자인 사수가 본인이 저의 사수라고 하였고 저는 사수와 함께 근무를 할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현재 사수는 육아를 써서 늦게 출근을 하는 상태였고 (첫날에는 제가 온다고 해서 정시 출근함) 2월 초에 육아휴직을 들어갈 예정이셨습니다
저는 이 상황을 아예 몰랐다가 입사 후 알았고, 입사 첫날 제 사물함과 컴퓨터는 없었습니다 사수께서 본인이 자리를 빼면 그때부터 제 자리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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